(중고/중)처음 듣는 의대 강의 : 의대 지망생과 일반인을 위한 의학 수업
기본 정보
- 상품명
- (중고/중)처음 듣는 의대 강의 : 의대 지망생과 일반인을 위한 의학 수업
- 상품번호
- 1000759077870
- 최적가
- 6,750원
- 단위당 가격
- 정가 : 13,500 원
- 판매상태
- 판매중
구매 혜택
- 구매혜택
- 쇼핑혜택 충전결제 시 1.5% 적립 횟수 무제한 SSG MONEY 적립 SSG MONEY 5% 적립 / 최대 10,000원 2026.10.01 ~ 2026.10.31
- 배송비
- 2,500 원 (15,000원 이상 무료) 제주 10,000 원 , 도서산간 10,000 원 추가
- 소득공제안내
- 신용카드, 현금으로 도서·공연 상품 결제시 구입비에 대한 추가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
- 무이자
- 무이자 할부는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미가공귀금속, 상품권 등은 일부 개월수 적용 제외됩니다.(주문서에서 확인 필수) 법인/체크카드는 할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표시는 SSGPAY로 결제 시에만 적용됩니다. 카드사 결제 금액 무이자 할부 개월 수 SSG.COM카드 EDITION2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SSG.COM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e카드(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현대카드 1만원 이상 최대 3개월 20만원 이상 최대 9개월 100만원 이상 최대 15개월 이마트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KB국민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SSG.COM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트레이더스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삼성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이마트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세계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신한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하나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롯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3개월 NH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신세계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씨티카드 5만원 이상 최대 6개월 50만원 이상 최대 12개월 우리비씨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IBK기업은행카드 5만원 이상 최대 5개월
상품 이미지

상품 상세

YES24 도서 구매 시 꼭 읽어주세요!
업체배송전집/중고전집 반품/교환 관련
- 유아>전집, 어린이>전집, 중고도서>유아동 전집 카테고리 상품은 업체에서 배송하는 상품으로 반품시, 반품 비용/ 주소가 상이하므로 꼭 예스이십사 고객센터(1599-1121)에 문의하신 후 접수 바랍니다. 다른 상품으로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반품 후 새로 주문해 주세요.
배송/반품/교환
- 예스이십사와 동일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 장바구니 상품 중 가장 늦은 배송일의 상품에 맞춰 배송됩니다.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하며, 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반품 후 새로 주문 해주세요.
- 배송지 등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예스이십사 고객센터(1599-1121)로 문의 부탁드리며 임의 변경 시 이전 주소지로 배송될 수 있습니다.
- 군 부대 등 사서함 주문의 경우 고객센터 연락 후 우체국 택배로 변경해야 배송 가능합니다.
예스이십사 고객센터 : 1599-1121
(운영시간 :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오후 12~1시 점심시간/ 토,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중고상품 상태안내
| 상품상태 | 상태정도(외관) | 사용흔적 |
|---|---|---|
| 최상 | 새 상품에 가까움 | 거의 없음 |
| 상 | 약간 헌 책 사용감 약간 있음 | 약간 있음 낙서나 필기, 얼룩 없음 |
| 중 | 헌 책 사용감 많이 있음 | 있음 낙서나 필기, 얼룩 약간 있음 |
- 최상 :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상 : 사용흔적 약간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중 : 사용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중고상품 상태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내 되어있는 도서 상태를 사유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상품소개 본격적인 의대 공부를 시작하기 전 꼭 필요한 워밍업 저자인 안승철 교수는 뇌 발달 분야 스테디셀러인 『우리 아이 머리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를 번역하고, 딸과 함께 수학 공부를 하며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 『우리 아이 수학박사 프로젝트』 를 집필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펴낸 『기초부터 탄탄하게, 처음 듣는 의대강의』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의학의 기초를 소개하는 책이다. 안 교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단국대에서 의대생이 아닌 일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리학 강좌를열어왔다. 그들과 수업을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학에 대한 갈증이 조금씩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교수 혹은 의사로서 당연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 전문가들에게는 더 새로울 것도 없는 지식들이 일반인들에게는 낯설고 어렵게 받아들여지는 걸 보면서 이런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만한 책이 되었으면 마음에서 집필을 시작했다. 또한 『처음 듣는 의대강의』는 중고등학생들이 의대 진로를 고민할 때 의학이 과연 무엇인지 맛보기로 보기에 꽤 적당한 책이다. 괜찮은 의대 진로지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저자가 바라본 의대생들은 대부분 범생이들이다. 수업태도도 좋고 중고 시절 공부만 죽어라 하고 부모 말에 순종적이었던 태도가 대학까지 이어진다고 본다. 하지만 어디나 마찬가지로 모든 학생들이 다 그렇지는 않다. 의대 수업시간에도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맨 앞 혹은 자신만의 지정석에 앉아 집중하는 학생들과 늘 뒤에 앉아 있거나 잠까지 자는 학생들. 의대는 공부 양이 엄청난데 그걸 따라오지 못하고 점점 처지는 경우들이 생겨난다. 동기(motivation)의 부족, 또는 자신만의 특수한 상황(가족이나 경제 문제),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공부 방법으로 인한 성적 하락과 자신감 상실 등이 그 원인이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본과 4년 내내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다가 때론 의사 국가고시에서 떨어져 면허 취득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흔하다. “의학은 절대 내 취향이 아냐!”라고 외치는 경우만 아니라면 사실 의대 수업이 정말 극복 못할 만큼 어려운 건 절대 아니다. 모든 이름을 다 외워야 하는 해부학도 예외가 아니다. 학문적 매력도 충분하다. 겉으로 보면 무척 어렵고 낯선 용어를 끝없이 외워야 하는, 지극히 무료한 학문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끝없는 방황 속에서 찾아낸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들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인터넷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의료 정보의 전달에 초점을 둔 책이 아니다. 의대에서 배우는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게 그 목적이다. 책을 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지만,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경이나 뇌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의 제일 뒷부분부터 읽는 식이다. 다 읽고 나면 의대생들이 이런 걸 배우는 거야? 별 거 아니구만 하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목차 저자의 말 들어가며_11가지 인체의 계(system) 1. 세포__계(system)를 알기 위한 기본 세포막: 작지만 큰 울타리 | 세포막 전압: 생명 에너지? | 활동전압 세포막을 통한 물질 이동 | 세포에서의 에너지 생산 2. 순환계__심장과 혈관의 끊임없는 생명력 피의 순환 | 심장, 그 특별했던 존재 | 심장은 어떻게 뛰나? | 순환은 어떻게 일어나나? 밸브 장애 | 선천성 심장기형: 심방 중격 결손 |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 혈관 대동맥 | 세동맥 | 모세혈관 | 정맥 | 림프관 3. 호흡계__산소와 이산화탄소가 교차하는 곳 공기 속의 그 무엇 | 호흡계의 구성 | 숨 들이쉬기 내쉬기 | 호흡은 어떻게 일어날까? 헤모글로빈 산소 포화곡선 | 이산화탄소의 중요성 | 계면활성물질 4. 비뇨기계__우리 몸의 노폐물 처리장 혈관과 세뇨관의 관계 | 요의 농축 | 이뇨제 | 신부전(renal failure) 5. 소화기계__무엇이 우리를 살게 하는가 장운동: 장은 어떻게 움직이나? | 소화기계의 구성 | 담즙의 생성 | 대장 6. 내분비계__세포의 활동과 성장을 조절하는 곳 뇌하수체 |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 부갑상샘 호르몬 | 췌장 호르몬: 인슐린을 중심으로 7. 신경계__정보를 처리하고 전달하는 통로 뇌 | 뇌의 영역별 기능 | 조직학적 뒷받침 | 뇌의 고등기능 | 편측 우세(dominance) 인식 불능: 뇌를 들여다보는 창 참고문헌 / 그림 자료 출처 / 찾아보기 책 속으로 강의내용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은 의대생이 아닌 타 단과대학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 더 쉽게 깨닫게 된다. 몇 해 전부터 나는 [비전공자들을 위한 생리학]이란 교양강좌를 통해 일반 대학생들에게도 의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강좌를 연 후 몇 년 동안 수강생들이 내게 던진 가장 큰 불만은 ‘너무 어렵다’였다. 비전공자들이 대상이어서 난이도를 낮춘다고 낮추었지만 여전히 ‘의댓물’이 빠지지 않았던 거다. 그 경험은 내게 어떻게 하면 의대생을 포함한 학생들에게 강의내용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안겨주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이 낳은 결과물이다. --- p.7 세포막은 세포 밖과 안을 나누는 중요한 경계입니다. 세포 안의 이온들은 이 막을 통과해 세포 밖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별한 통로가 없는 한 말입니다. 세포 밖과 세포 안의 이온 조성이 다른 상태로 유지가 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럼 세포 안과 밖의 조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까요? 세포가 태어나서 세포 안의 조성이 정해지면 죽을 때까지 그대로 유지될까요? 아뇨. 그럴 리가 있나요. 살아 있는 세포가 아무 변화 없이 죽은 듯 있을 순 없겠지요. 물리화학적 법칙도 한몫합니다. 자연의 모든 것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농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칼륨이온의 농도는 세포 밖보다 안이 높고 나트륨이온 농도는 세포 안보다 밖이 높습니다. 자연스레 세포 안의 칼륨이온은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세포 밖의 나트륨이온은 안으로 들어오려고 합니다. 세포막은 그걸 못 하게 막죠. 항상 막지는 않아요. 필요할 때는 통과시켜줍니다. 단, 통과시켜줄 때는 특별한 통로를 통해서만 허락하죠. 우린 그 통로를 이온통로라고 불러요. --- p.25 이집트인들은 미라를 만들 때 뇌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갈고리 같은 연장을 코로 집어넣어 뇌는 제거했지만 심장은 남겼죠. 심장이 있어야만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여겼으니까요. 이집트 벽화에는 죽음의 신 아누비스가 죽은 자의 심장을 저울에 놓고 깃털과 무게를 비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그림 5). 죄 때문에 심장이 깃털보다 무거워지면 죽은 자는 아누비스 옆에 앉은 괴물의 먹잇감이 된다고 이집트인들은 믿었습니다. 이러한 이집트인들의 믿음은 심장에 사람의 영혼이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했습니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각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영혼을 지혜, 용기, 탐욕 등으로 구분하고 이들이 각각 뇌와 심장, 내장에 존재한다고 주장했던 데모크리투스(Democritus)나 플라톤(Plato) 같은 철학자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고대 그리스인들은 이집트인들처럼 심장에 사람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는 심장이 지능과 감각을 담당한다고 생각했고 뇌는 그저 사람의 열을 식혀주는 방열기 정도로 취급했을 정도였으니까요. --- p.64 호흡계를 구성하는 기관 중 인두나 후두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테지만 사실은 누구나 다 한 번씩은 들어본 이름입니다. 이비인후과(耳鼻咽喉科)의 인(咽)과 후(喉)가 바로 인두와 후두를 가리키거든요. 이(耳)와 비(鼻)는 귀와 코를 가리키는 말인 것은 아시죠? 인두는 코와 입의 내부 공간이 합쳐지는 곳에서 식도가 시작하는 곳까지의 공간을 말합니다.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들여다보는 곳이 바로 인두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인두의 림프절들이 부어오르거든요. 후두는 인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이 공간으로 음식물과 공기가 같이 지나가죠. 코와 입의 공간을 아래쪽으로 연장시켜보면 코가 입의 위쪽에 자리하고 있으니 당연히 기관이 식도의 뒤쪽으로 지나가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식도가 기관의 뒤쪽에 놓여 있습니다. 잘못하면 음식물이 기관으로 들어가기 딱 좋게 생겼지요. 다행히도 우리 몸에는 음식물이 기관으로 넘어가는 걸 방지할 수 있는 장치(후두 덮개)가 있습니다(그림 4). 음식물이 기관으로 잘못 들어가면 사래가 들리죠. 후두 덮개가 제 기능을 못해 음식물이 기관지로 들어가면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p.113~114 신장에서 피를 걸러주는 장소로 사구체와 세뇨관을 말씀드렸죠. 이 사구체와 세뇨관을 여과의 기본 단위라 하여 네프론(nephron)이라고 합니다. 만성 신부전은 신장의 네프론의 수와 기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결국 피를 걸러내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순환] 편에서 혈류량의 분배를 얘기할 때 가장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곳이 신장과 내장이라고 말씀드렸죠. 운동 등의 이유로 근육이나 심장, 피부로 피를 많이 보내야 할 때 내장이나 신장으로 가는 피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평상시 단위무게당 받는 혈류량을 따지면 신장이 1등입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뇌의 단위 무게당 혈류량은 50ml/min/100g인데 신장은 무려 360ml/min/100g이거든요. 이 수치는 평소 신장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 장기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큰 재앙인지. 신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장이 고장 나면 단순한 재앙이 아니라 생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 |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
| 발행일 | 2018-10-25 |
| 제품 구성 |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
| 쪽수 | 276 |
| 크기 | 145X214 |
| 저자/출판사 | 안승철 저 / 궁리출판 |
| 도서명 | (중고/중)처음 듣는 의대 강의 : 의대 지망생과 일반인을 위한 의학 수업 |
상품 공지사항

안내사항
- 본 상품은 G마켓과 SSG.COM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습니다.(*일부상품 제외)
- 상품명 및 상품 상세에 안내된 G마켓 제공 이벤트는 적용되지 않으며, 상품 가격과 혜택은 SSG.COM의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판매자 사정으로 인해 발송이 지연되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배송소요 기간은 상품 상세페이지에 안내된 발송일 기준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반품 주소 및 교환/반품 관련 사항은 개별 상품 상세페이지의 판매자 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필수정보
- 도서명
- (중고/중)처음 듣는 의대 강의 : 의대 지망생과 일반인을 위한 의학 수업
- 저자 및 출판사
- 안승철 저 / 궁리출판
- 크기
- 145X214
- 쪽수
- 상품 상세정보 확인 요망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 발행일
- 2018-10-25
-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교환/반품/AS 정보
- 교환/반품 주소
- (413843)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583-5번지 예스이십사 물류센터
위탁판매자정보
- 업체명
- 주식회사 지마켓
- 주소
- (06236)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19층 34~37층 (역삼동) (역삼동)
- 통신판매번호
- 강남-10630
-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3676
교환 및 반품 안내정보
- 교환/반품 신청기간
- 교환/반품 신청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이 표기/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상품을 받으신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알게된 날(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회수(배송)비용
- 상품의 불량/하자 또는 표시광고 및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배송)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및 사이즈/색상 불만에 관련된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구매 시 선택한 옵션과 수량 또는 프로모션 적용 여부에 따라 반품/교환 배송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반품/교환 배송비는 MY SSG에서 반품/교환 시 확인 가능합니다. 반품 배송비: 2,500원 (최초 배송비가 무료인 경우, 5,000원 부과) 교환 배송비: 5,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운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 반품/교환 비용은 상품 및 반품/교환 사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품/교환 신청 화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교환/반품 불가 안내
-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의 경우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이 상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의 경우는 예외) 고객님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신청이 상품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신선식품(냉장/냉동 포함)을 단순변심/주문착오로 교환/반품 신청하는 경우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DVD, CD, 도서 등 복제 가능한 상품)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제작되는 상품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이니셜 표시상품, 사이즈 맞춤상품 등) 기타, 상품의 교환, 환불 및 상품 결함 등의 보상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함
안내 사항
- ※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A/S 문의는 제조사로 먼저 문의 시 빠르게 처리 가능합니다.)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상품상세 페이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고지 또는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