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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게 씹을수록 퍼지는
기분 좋은 달콤함을 담은 단감

단단한 과육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단감이에요.
한입 베어 물면 경쾌하게 씹히는 과육과 깔끔한 단맛이 기분 좋게 어우러지죠.
껍질을 깎아 그대로 먹으면 간편한 과일 간식이나 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얇게 썰어 샐러드나 요거트에 곁들이면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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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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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장되어 있어요
내용량
1.5kg (8~10입)
SSG TIPS
감 종류와 특징

➊ 단감
떫은맛이 거의 없고 당도가 높아, 껍질만 깎아 바로 먹기 좋아요.
부유, 신고, 태추, 조홍 같은 품종이 대표적이에요.

➋ 홍시
나무에 달린 채로 완전히 익어 붉은빛을 띠어요.
달콤하고 물렁한 과육이 특징으로, 스푼으로 떠 먹거나 냉동해 즐기기도 해요.

➌ 연시
홍시가 되기 전 수확해 인위적인 후숙 처리를 한 감이에요.
연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식감이 부드럽고, 단맛이 나요.

➍ 곶감
감의 껍질을 제거하고, 그늘에 매달아 건조해 만들어요.
표면의 흰 가루는 당분이 농축되어 나온 것으로, 털지 않고 먹어도 돼요.

➎ 반건시
곶감보다 비교적 덜 건조한 감으로,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냉동 보관한 뒤 살짝 녹여 디저트로 즐기기 좋아요.

➏ 떫은 감(청도반시·둥시 등)
수확 직후에는 떫은맛이 강해, 후숙이나 가공 과정을 거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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