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도의 고랭지에서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난 녹후추 중, 알갱이가 큼지막한 것만을 선별했어요.
속이 꽉 차 있어 향과 맛이 뛰어나며, 청포도나 청귤 같은 프루티한 풍미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샌드위치, 샐러드 같은 가벼운 음식에 활용하면 산뜻한 매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풍미를 더해 줘요.
친환경 그라인더, 노준구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한 패키지 포장까지 구성되어 있어 선물로도 제격이에요
➊ 풋풋한 매력, 쿠지리스 페퍼콘 포레스트 그린
갓 수확한 생열매를 말려 싱그러움이 살아 있어요.
샐러드, 치즈, 크래커 등 가벼운 와인 안주에 뿌려 드세요.
➋ 깔끔한 매력, 쿠지리스 페퍼콘 펄 화이트
껍질을 벗겨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에요.
요리 본연의 색을 해치지 않아 맑은 국물, 크림소스, 흰살생선 요리에 적합해요.
➌ 진한 매력, 쿠지리스 페퍼콘 텔리체리 블랙
강렬한 스파이시함과 복합적인 풍미가 뛰어나요.
스테이크, 바비큐, 고기요리, 와인 플래터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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