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오이예요.
껍질이 얇고 육질이 단단해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고, 아삭한 식감과 청량한 향이 살아 있어 입이 심심할 때 집어 먹기 좋아요.
도시락이나 간식용으로 챙기기 좋고, 치즈나 햄과 곁들이면 미니 핑거푸드로도 활용 가능해요.
냉장고에 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간편하고 상쾌한 채소예요.
1) 도마위에 오이를 올려놓고 소금을 소량 뿌려주세요.
2) 손으로 오이를 가볍게 굴려주세요.
3) 오이에 소금이 살짝 흡수된 후 물로 씻어주시면 색감도 살고 가시도 제거됩니다.
Tip! 오이를 비닐봉지에 넣어 밭에 있을 때와 같이 세워서 보관해주면 마르는 것을 방지해 4~5일 정도 보관할 수 있어요.
➊ 쌈 채소
겉잎 제거 후, 물에 담가 2~3번 저어 씻으면 농약을 제거할 수 있어요.
➋ 파, 오이, 고추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닦고, 파,고추는 흐르는 물에 뽀득뽀득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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