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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키운
싱그러운 반반상추

물 좋고 공기 좋은 논산 양촌에서 건강하게 키운 아삭이 상추를 반반 담아낸 반반상추입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쓴맛이 없는 붉은 아삭이상추와 수분이 가득해 아삭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청색 아삭이 상추를 반씩 담은 반반상추입니다.
취향대로 골라 쌈을 싸 드셔도 좋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액젓,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쳐주면 밥반찬으로 먹기 좋은 상추 무침이 되고, 송송 잘라 비빔밥에 넣어 상추 비빔밥으로 즐길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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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량
200g
SSG TIPS
쌈채소 보관법
쌈채소 이렇게 보관해보세요

1)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키친타월로 채소를 감싼 후 지퍼백에 넣어 냉장보관해주세요. 이때 채소의 줄기가 아래로 향하게 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Tip ! 시든 채소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헹구면 다시 살아난답니다.

쌈채소 이렇게 보관해보세요
쌈 채소 한눈에 보기

➊ 상추
잎이 부드럽고 식감이 아삭아삭해요.
적상추는 약간 쌉싸름하고, 청상추는 쓴맛 없이 달아요.

➋ 깻잎
특유의 향과 거친 표면,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에요.
육류와 특히 잘 어울리고, 무침이나 장아찌로 즐기기도 좋아요.

➌ 치커리
쌉사름하면서도 고소하고, 약간의 단맛도 나요.
맛이 개운하고 식감이 아삭해 육류와 잘 어울려요.

➍ 적근대
잎맥과 줄기 색이 붉은빛을 띠어 식욕을 자극해요.
약간 짭짤하고 달콤해 고기와 잘 어울리고, 샐러드용으로 좋아요.

➎ 알배추
아삭하고 달콤해 쌈 채소로 제격이에요.
살짝 데쳐 따뜻하게 즐겨도 좋아요.

➏ 겨자잎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줘요.
적겨자보다는 청겨자가 매운맛이 더 강해요.

➐ 로메인상추
아삭한 식감에, 쓴맛이 적고 부드러워 쌈 채소로 제격이에요.
쌈 외에도 샐러드, 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활용돼요.

쌈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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