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율무의
구수한 단맛

자연의 힘과 정직한 농부의 정성으로 만들어낸 깨끗한 잡곡 율무입니다. 우리 땅의 기운을 받고 자라 쫀득쫀득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일품입니다. 끓이거나 밥을 지으면 쫀득하면서 톡톡 튀는 식감이 살아나 다양한 잡곡과 잘 어우러집니다. 구수하고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가볍게 덖어내어 차로 우려내어 드시거나, 잡곡밥을 지을 때 율무를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SSG TIPS
곡물별 종류별 특징 및 활용법

➊ 찹쌀
멥쌀과 비교해 아밀로펙틴 함량이 높아 찰기가 있어요.
떡, 약밥 등 찰기와 윤기가 필요한 메뉴에 사용돼요.

➋ 현미 / 찰현미
겉껍질만 벗겨내고 쌀겨층과 배아는 남겨 영양소가 풍부해요.
단단한 식감의 현미와 쫀득한 찰현미 모두 잡곡밥에 잘 어울려요.

➌ 흑미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인해 검은색에 가까운 보랏빛을 띠어요.
식감을 위해 미리 불려두거나 물을 조금 더 넣어 밥을 지으면 좋아요.

➍ 팥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찰밥, 팥죽, 떡고물, 앙금 등 다양하게 활용돼요.

➎ 보리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요.
보리밥이나 보리차로 구수한 향과 고소한 맛을 즐겨요.

➏ 수수
품종별로 다르지만 주로 붉은 빛깔을 띠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요.
밥에 넣거나, 수수떡, 수수부침개로 만들어 먹어요.

➐ 조(차조)
쌀보다 작은 크기에,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나요.
찰기가 있어 아기 이유식용으로도 적합해요.

➑ 깨
참깨는 고소한 풍미, 들깨는 진한 향이 매력이에요.
빻거나 갈아 양념장, 드레싱, 찌개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해요.

➒ 율무
단백질 함량은 높고 당질은 적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밥에 섞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하거나, 차로 끓여 고소한 맛을 즐겨요.

➓ 녹두
숙주나물의 원재료로,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요.
녹두빈대떡, 녹두죽으로 즐기고, 삼계탕, 닭죽에 활용하기도 해요.

곡물별 종류별 특징 및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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