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가 없어 먹기 편한 청도 씨 없는 반건시예요.
자연과 농부가 함께 기른 감의 껍질을 벗기고 손질해 오랫동안 건조했죠.
정성껏 완성한 쫀득한 식감과 진함 달콤함을 음미해 보세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도록 낱개 포장 했어요.
➊ 단감
떫은맛이 거의 없고 당도가 높아, 껍질만 깎아 바로 먹기 좋아요.
부유, 신고, 태추, 조홍 같은 품종이 대표적이에요.
➋ 홍시
나무에 달린 채로 완전히 익어 붉은빛을 띠어요.
달콤하고 물렁한 과육이 특징으로, 스푼으로 떠 먹거나 냉동해 즐기기도 해요.
➌ 연시
홍시가 되기 전 수확해 인위적인 후숙 처리를 한 감이에요.
연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식감이 부드럽고, 단맛이 나요.
➍ 곶감
감의 껍질을 제거하고, 그늘에 매달아 건조해 만들어요.
표면의 흰 가루는 당분이 농축되어 나온 것으로, 털지 않고 먹어도 돼요.
➎ 반건시
곶감보다 비교적 덜 건조한 감으로,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냉동 보관한 뒤 살짝 녹여 디저트로 즐기기 좋아요.
➏ 떫은 감(청도반시·둥시 등)
수확 직후에는 떫은맛이 강해, 후숙이나 가공 과정을 거쳐 먹어요.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시면 확대됩니다
SSG.COM에서 제공하는 모든 이미지 및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는 자산으로 무단 복제, 배포, 도용 시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C) SSG.COM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