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찰지고
윤기나는 고시히카리

구수하고 진한 밥맛이 좋아 본연의 밥맛을 즐기는 분들이 찾는 쌀, 김포금쌀 고시히카리입니다. 고시히카리는 일본에서 인기 있는 쌀 품종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며, 남다른 찰기와 윤기를 자랑합니다. 특히 쌀알이 맑고 투명한 것이 특징으로 찰기가 일반 쌀보다 높고 식감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랍니다. 게다가 질소질 비료 시비량을 적게 재배하여, 쌀의 질소(단백질) 함유량과 아밀로오스 함유량이 낮아 은은한 단맛과 향기가 일품이에요. 씹을수록 찰기가 더해지는 고시히카리 쌀로 맛있는 식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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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이렇게 보관하세요
1. 벌레가 생길 수 있으니, 습기 없는 곳에 보관하세요.
2. 직사광선을 피하고 햇빛이 안드는 곳에 보관하세요.
3. 통풍이 잘 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4. 구입 후 냉장고에 보관하고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오천년 전통의 빛나는 김포금쌀
1. 벼농사에 가장 알맞은 지리적 여건을 가지 김포 지역
2. D.M.Z 인근에 위치한 환경보호 지역 및 품질관리로 안전한 쌀 생산
3. 신김포농협의 생산, 가공, 유통 체계적인 관리로 고품질 쌀 생산
SSG TIPS
백미와 현미의 차이점
현미와 백미는 이런 차이가 있어요

1) 현미: 벼의 겉껍질인 '왕겨'만 벗긴 상태로, 쌀의 영양소를 약 95% 간직하고 있어요. 섬유소가 풍부하며 식감은 다소 거친 편이에요.
2) 백미: 현미에서 쌀겨층과 씨눈(배아)까지 제거한 상태예요. 윤기가 나고 밥맛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되지만 현미에 비해 영양소 함량이 떨어져요.

백미와 현미 이미지
쌀 보관법
쌀 이렇게 보관해보세요

1) 쌀통에 마늘을 함께 넣어두면 쌀벌레 퇴치와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2) 쌀통에 사과를 넣어두면 쌀의 수분 증발을 방지하여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Tip ! 햇빛이 안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쌀 이렇게 보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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