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수분감으로 아삭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아삭이 상추입니다. 이파리는 부드럽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퍼져 샐러드용이나 쌈 채소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신선한 맛과 풍부한 영양의 국내산 상추로 건강한 식사를 만들어 보세요.
1)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키친타월로 채소를 감싼 후 지퍼백에 넣어 냉장보관해주세요. 이때 채소의 줄기가 아래로 향하게 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Tip ! 시든 채소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헹구면 다시 살아난답니다.
➊ 상추
잎이 부드럽고 식감이 아삭아삭해요.
적상추는 약간 쌉싸름하고, 청상추는 쓴맛 없이 달아요.
➋ 깻잎
특유의 향과 거친 표면,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에요.
육류와 특히 잘 어울리고, 무침이나 장아찌로 즐기기도 좋아요.
➌ 치커리
쌉사름하면서도 고소하고, 약간의 단맛도 나요.
맛이 개운하고 식감이 아삭해 육류와 잘 어울려요.
➍ 적근대
잎맥과 줄기 색이 붉은빛을 띠어 식욕을 자극해요.
약간 짭짤하고 달콤해 고기와 잘 어울리고, 샐러드용으로 좋아요.
➎ 알배추
아삭하고 달콤해 쌈 채소로 제격이에요.
살짝 데쳐 따뜻하게 즐겨도 좋아요.
➏ 겨자잎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줘요.
적겨자보다는 청겨자가 매운맛이 더 강해요.
➐ 로메인상추
아삭한 식감에, 쓴맛이 적고 부드러워 쌈 채소로 제격이에요.
쌈 외에도 샐러드, 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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