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단맛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청피망입니다. 수분감 넘치는 단단한 과육이지만 볶거나 구워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해서 다른 재료들과 조화롭게 섞인답니다. 피자, 카레 등 다양한 음식에 속 재료로 쓰이는 건 물론, 고기와 함께 먹으면 특유의 청량함으로 깔끔함을 더해줘요. 건강한 우리 땅에서 재배한 국산 피망이니 더욱 안심하고 드셔보세요.
➊ 피망
파프리카보다 길쭉하고 껍질이 얇아요.
가열해서 단맛을 끌어올려 고기에 곁들여 먹기 좋아요.
➋ 파프리카
피망에 비해 껍질이 두꺼워 식감이 아삭아삭해요.
단맛이 강해 생으로 먹기에도 부담 없어요.
➊ 쌈 채소
겉잎 제거 후, 물에 담가 2~3번 저어 씻으면 농약을 제거할 수 있어요.
➋ 파, 오이, 고추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닦고, 파,고추는 흐르는 물에 뽀득뽀득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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