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갖게 된 달팽이 알도의 이야기.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진다.

어느 여름날, 요정 꼬끼에뜨는 아주 작은 집을 갖고 있는 달팽이 알도를 만났다. 알도는 크고 단단한 진짜 집을 갖는 게 소원이다.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휘리릭’ 휘둘러 일 초 만에 엄청나게 크고 멋진 집을 만들어 준다. 그런데 알도가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며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놓아주지 않자, 꼬끼에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과연 이번엔 어떤 마법을 부렸을까?

이 책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게 되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발랄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 등에 있는 집이 너무 작아 꼭 소시지 같아 보이는 달팽이 알도는 요정 꼬끼에뜨 덕분에 방이 72개, 욕실이 48개나 되는 큰 집을 갖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는데도 알도는 행복해 보이지 않다.

결국 꼬끼에뜨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알도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진다.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갖게 된 달팽이 알도의 이야기!

어느 여름날, 요정 꼬끼에뜨는 아주 작은 집을 갖고 있는 달팽이 알도를 만났어요. 알도는 크고 단단한 진짜 집을 갖는 게 소원이었지요.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휘리릭’ 휘둘러 일 초 만에 엄청나게 크고 멋진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알도가 집에 돌아가려는 꼬끼에뜨를 붙잡는 거예요.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고요. 달팽이 알도가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놓아주지 않자, 결국 꼬끼에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마법의 주문을 외워요. 과연 이번엔 어떤 마법을 부렸을까요?



이 책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게 되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발랄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등에 있는 집이 너무 작아 꼭 소시지 같아 보이는 달팽이 알도는 요정 꼬끼에뜨 덕분에 방이 72개, 욕실이 48개나 되는 큰 집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는데도 알도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큰 집에서 혼자 사는 것은 정말 외로운 일이었으니까요. 결국 꼬끼에뜨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알도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어려움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타고 날아다니며 동물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멋쟁이 요정입니다. 물론 우리의 상상 속 요정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요. 꼬끼에뜨는 스스로를 착한 요정이라도 당당히 말하는, 은근 뽐내길 좋아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요정이라고 하면 예쁘고 상냥한 요정을 떠올리게 되지만, 꼬끼에뜨는 좋고 싫음이 분명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발랄한 요정이지요. 오히려 그런 모습이 우리와 닮아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요정 꼬끼에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해 줍니다. 꼬끼에뜨는 동물 친구를 만나고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에서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마법이 통하지 않을 때도 있고, 소원을 들어줬는데도 뭔가 만족스러워하지 않을 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안에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가득하며, 무엇보다 우리 맘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감동이 숨어 있습니다. 꼬끼에뜨는 항상 동물들의 소원보다 더 값지고 의미 있는 선물을 해 주니까요. 그것은 동물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고 생활하며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원을 얘기한 동물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까지도 모두 꼬끼에뜨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게 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정 꼬끼에뜨가 알도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었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재미와 기쁨을 느끼게 해 주세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요정 꼬끼에뜨, TV와 영화로도 소개

독특한 성격을 가진 요정 꼬끼에뜨는 프랑스에서도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은 캐릭터입니다. 이미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지요. 그림책의 매력에 깊이 빠진 작가 디디에 레비와 재치만점의 화가 벵자맹 쇼의 환상적 궁합은 이 그림책을 통해 한껏 드러나고 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요정 꼬끼에뜨의 모습과 동물 친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의 이름을 불러보며 받아쓰기 연습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요정 꼬끼에뜨의 천방지축 발랄한 매력에 아이들의 마음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될 거예요.









 

저자 : 디디에 레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활발히 쓰고 있습니다.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네 차례 상을 탄,《엔젤맨의 모험》과《짓궂은 사람》을 비롯해 감수성이 넘치는 책,《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책,《선반 속 잊힌 것들》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된《마법의 케이크》《빨간 모자의 여동생》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