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RAWROW)는 일상에서 필요한
 생활 잡화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2012년, 플리마켓에 처음 디자인했던 가방을
들고 나가 팔았던 것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신발다운 신발`을.

로우로우(RAWROW)는 모든 물건의
본질을 먼저 생각합니다.

본질에 따라 물건의 역할을 정의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 담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RAW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