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을 모티브로 하여 잎맥과 형태의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려 음식을 담았을때 음식을 매우 돋보이게 하는 접시이다.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마른반찬,찜 에서부터 과일이나 디저트 접시까지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그릇이다. (주)도산도방에서  새로  디자인한 신상품으로 최근 들어 가장 인기가 많다.

(주)도산도방의 전 상품들은  소성 기준온도인 1250℃ 보다 다소 높게 구워냈기 때문에 일반 수공예 그릇들 보다 강도가 높다.  실생활 사용시 그릇의 전 부분에 이가 나가거나 쉽게 파손될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주로 사용하는 유약들은 한국세라믹 기술원의 검증된  유약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렌지 사용이나 고온의 음식을 담아낼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