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부분에 뿌려

먹는 올리브 오일

보존료와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멘토바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트러플입니다. 갓 짜낸 신선한 올리브유와 땅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트러플의 풍미 깊은 맛과 향을 요리에 더해보세요.

보존료와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트러플

신선한 올리브 100%를 냉 압착하여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트러플 250ml

1905년부터 이어온 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 명가, 만토바의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트러플입니다. 세계의 올리브 수도로 일컬어지는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방에서 재배한 신선한 올리브 100%를 냉 압착하여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을 자랑해요. 거기에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의 독특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답니다. 스프레이 분사 방식으로 입자를 골고루 퍼뜨려 기존 사용량의 10% 양만으로도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빛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고 산화를 방지하여 갓 짜낸 올리브유의 맛을 자랑하는 스프레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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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별 오일 선택하기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향이 강하고 발연점이 낮아 샐러드 드레싱 용으로 좋습니다. (발연점 180℃)
2. (퓨어) 올리브유: 버진 올리브유보다 향이 약하지만 발연점이 높아 구이, 볶음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연점: 220℃)
3. 포도씨유: 포도씨유는 기름 특유의 냄새가 없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어 볶음요리에 좋습니다. (발연점 230℃)
4.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발연점이 높아 튀김요리에 적당하고 튀김을 더 바삭하게 해준답니다. (발연점 240℃)

SSG TIPS CHOICE
기름_TIPS

한 번 사용한 깨끗한 튀김 기름

깔끔하게 재활용하기

1. 튀김 요리를 끝낸 후 양파를 조금 잘라 살짝 튀기면,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사용한 기름을 차갑게 식힌 뒤 유리병 입구에 커피 여과지를 올려놓고 기름을 부어 미세한 찌꺼기까지 걸러줍니다.
3. 다 걸러진 기름은 공기가 닿지 않도록 반드시 뚜껑을 닫고 서늘한 그늘에서 보관해 주세요.
4. 보관한 기름은 1~2주 안에 사용하세요. 발연점이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튀김보다는 전이나 볶음용으로 사용하는 게 좋답니다.
5. 보관해놓은 기름이 갈색으로 변했다면 식용으로 사용하지 말고, 면포에 충분히 묻혀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으로 사용해보세요.

Tip! 여과지 끝을 병 입구에 맞춰 젖혀 놓으면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요.

SSG TIPS KEEP & 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