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의 흑진주

부드러운 찰흑미

96시간 숙성하여 더욱 깊고 진한 맛의 찰흑미입니다. 오랜 시간 숙성했기 때문에 따로 불릴 걱정 없이 바로 밥을 지을 수 있고 흑미 특유의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96시간 숙성으로 만들어 낸 깊은 맛

본연의 단맛을 살려 더 맛있는 찰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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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시간 숙성하여 맛이 깊고 부드러운 찰흑미 900g

백미와 바로 밥을 지어도 맛있고 씹을수록 본연의 단맛이 우러나오는 찰흑미입니다. 쌀을 불려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개봉 후 바로 따끈하고 고슬고슬한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96시간 숙성하여 깊고 부드러움에 찰기를 더한 찰흑미로 따뜻한 밥 한공기와 함께 맛있는 한끼 어떠실까요?

좋은 밥맛을 유지하려면?

1. 습기나 물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면 쌀이 쉽게 변질(곰팡이) 됩니다.
2.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마늘, 숯 등과 함께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3. 남은 쌀과 새쌀은 섞이지 않도록 별도로 보관합니다.
4. 쌀이 오래된 경우 밥을 지을 때 샐러드유나 꿀을 넣어 조리를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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