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포도씨유

포도씨유는 부엌에서 다재다능한 용도를 자랑하는 오일이에요. 가연점이 높아 튀김이나 볶음 요리, 베이킹 용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마늘이나 로즈마리, 또는 다른 허브나 향신료의 풍미를 입혀 마리네이드 베이스로 활용해보세요.

깔끔하고 가벼운 맛과 향을 자랑하는 포도씨유

튀김, 부침, 드레싱 등 활용도가 높은 포도씨유

올리비탈 포도씨오일 1L

올리비탈 포도씨유는 기름 특유의 느끼한 향과 냄새가 없어 요리 재료의 고유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튀김, 구이, 부침뿐 아니라 샐러드드레싱이나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오일이랍니다. 가볍고 중성적인 풍미로 샐러드드레싱으로 사용하시면 뛰어난 역할을 해낼 거예요. 어디든 활용하기 좋은 포도씨유로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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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별 오일 선택하기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향이 강하고 발연점이 낮아 샐러드 드레싱 용으로 좋습니다. (발연점 180℃)
2. (퓨어) 올리브유: 버진 올리브유보다 향이 약하지만 발연점이 높아 구이, 볶음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연점: 220℃)
3. 포도씨유: 포도씨유는 기름 특유의 냄새가 없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어 볶음요리에 좋습니다. (발연점 230℃)
4.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발연점이 높아 튀김요리에 적당하고 튀김을 더 바삭하게 해준답니다. (발연점 240℃)

SSG TIPS CHOICE
기름_TIPS

한 번 사용한 깨끗한 튀김 기름

깔끔하게 재활용하기

1. 튀김 요리를 끝낸 후 양파를 조금 잘라 살짝 튀기면,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사용한 기름을 차갑게 식힌 뒤 유리병 입구에 커피 여과지를 올려놓고 기름을 부어 미세한 찌꺼기까지 걸러줍니다.
3. 다 걸러진 기름은 공기가 닿지 않도록 반드시 뚜껑을 닫고 서늘한 그늘에서 보관해 주세요.
4. 보관한 기름은 1~2주 안에 사용하세요. 발연점이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튀김보다는 전이나 볶음용으로 사용하는 게 좋답니다.
5. 보관해놓은 기름이 갈색으로 변했다면 식용으로 사용하지 말고, 면포에 충분히 묻혀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으로 사용해보세요.

Tip! 여과지 끝을 병 입구에 맞춰 젖혀 놓으면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요.

SSG TIPS KEEP & 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