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만나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U

순수한 부드러움, 무염 캐시미어와의 첫 만남

2020.01.10
OU

포근한 담요 한 장과 같은 브랜드를 만들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브랜드 OU는 순 우리말 ‘요’ 라는 단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OU는 계절의 미묘한 변화를 줄 길 줄 아는 여유로운 감성을 지닌 당신과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지난 10월 한달 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액의 1,119%를 달성해내며 첫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OU는 앞으로도 매 시즌 자연에서 오는 섬유를 주제로 지속 가능함에 기본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OU

‘SUPER FINE, SUPER PURE’

NON DYED PURE CASHMERE PROJECT

“가공을 하지 않을수록 캐시미어 본연의 부드러움을 지킬 수 있고, 물과 화학물질,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굳이 가공할 필요가 없겠지요.”

OU의 첫번째 프로젝트, 무염 캐시미어 100% 머플러는 과감하게 염색 과정을 생략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탈색과 염색은 캐시미어 메이킹의 핵심 공정으로서, 공정을 거칠수록, 원재료는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독한 화학 물질을 사용 하지 않으니 민감한 아이들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머플러를 소개합니다.

OU
"오래 입을 물건을 만들면서도, 지금도 좋은 물건을 만들자."

내몽고에서 생산되는 세계 최고급 캐시미어 원재료의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낸 OU 머플러는 믿을 수 있는 세계적인 캐시미어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한 장의 휴식처’를 목표로, 희소성이 제일 높은 화이트 산양의 원모를 아낌없이 사용한 정말 소중한 무염의 색상을 일상의 어디에서도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안 합니다.

OU

# SIGNATURE MUFFLER, SUNLIGHT

한겨울,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는 햇살을 담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시그니처 선라이트’ 한 장만 있으면 누구라도 화사하게 보이도록 만듭니다. 가장 기본의 머플러 이지만 머스터드 옐로우와 크림 컬러의 완벽한 조합으로 어느 착장에나 어울리는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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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TURE MUFFLER, ECLIPSE

오래도록 변함없는 고요하고 깊은 겨울의 밤

캐시미어 명가들의 기준이 되는 가장 기본의 머플러인 ‘시그니처 이클립스’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아이템 입니다. 캐시미어가 처음이시거나 선물을 하셔야 한다면 고민 하실 필요가 없겠지요. 클래식 헤링본 패턴이 주는 변함없는 멋스러움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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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UT MUFFLER

계절의 미묘한 변화와 여행을 즐긴다면

캐주얼의 기본이 되는 립조직의 ‘고아웃 머플러’는 적당한 무게감과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활동성을 강조하여 만들었습니다. 캐시미어만의 가벼움으로 부담 없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남녀 모두에 제안 합니다. 추운 겨울이 주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캐시미어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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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WRAP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오랫동안 사용가능한 질 좋은 제품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신념으로, 집 안에서나 밖에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머플러 겸용 숄 입니다. 넓은 폭과 긴 길이는 아이들에게도 덮어줄 수 있는 담요가 될 수도 있고요. 오랫동안 우리 일상과 함께 할 데일리 랩과 함께 따뜻한 시간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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