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만나다

스위스 오토매틱 워치의 기준,

100년 역사의 미도(MIDO)를 만나다

2019.03.19

BRAND STORY

워치메이킹 글로벌 리더인 스와치 그룹(Swatch Group)의 대표 브랜드 미도(MIDO)는, ‘나는 측정한다’ 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Yo MIDO’에서 유래했습니다. 1918년 11월 11일 창립 이래 지난 한 세기 동안 브랜드의 핵심가치인 혁신, 기능성, 심미성을 결합한 철학을 고수한 결과 미도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중 오직 3% 에게만 허락된다는 COSC 인증 크로노미터 워치를 생산하며 줄곧 업계 5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기도 하죠.

미도

절제된 세련미의 타임리스 디자인, 시간과 세대를 초월하는 품질과 내구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적인 첨단 기술의 시계를 만나볼 수 있는 미도의 워치 컬렉션들은 모두 건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링 컬렉션 바론첼리(BARONCELLI), 런던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영감을 받아 곡선 디테일이 특징인 벨루나(BELLUNA), 1959년 파리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커맨더(COMMANDER) 라인을 비롯해, 국내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멀티포트(MULTIFORT) 컬렉션, 다이버 워치의 대표격인 오션스타(OCEAN STAR) 는 물론,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워치 올다이얼(ALL DIAL)이 바로 미도의 대표 컬렉션들이죠. 미도는 현재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전개되고 있고 이제, 이 모든 컬렉션을 SSG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당신의 손목을 빛나게 해 줄 미도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MEN'S COLLECTIONS

멀티포트 크로노미터

2019년 상반기 미도가 선보이는 남성 컬렉션의 대표작, ‘멀티포트 크로노미터(MULTIFORT CHRONOMETER)’는 스포티한 디자인부터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모두 아우르며 남성 워치 셀렉션의 폭을 한 층 더 넓혀줄 컬렉션입니다.

미도

미도의 대표 컬렉션 라인 중 하나인 멀티포트(MULTIFORT)는 시드니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의 아치형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어 유려한 곡선미와 부드러운 실루엣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특히 다이얼 내부의 섬세한 제네바 스트라이프 패턴과 눈금은 다이얼과 베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슈퍼루미노바 처리 된 인덱스와 핸즈가 더해지며 야간 가독성까지 챙긴, 디자인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입니다.

미도

뿐만 아니라 이번 멀티포트 크로노미터 라인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인 COSC 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칼리버 80 실리콘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것입니다.

미도

기존 밸런스 스프링에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부식과 외부 충격에 강해 안전성이 뛰어나고 자성에 영향을 받지 않아 더욱 정확한 시간 측정을 보장하는 이 무브먼트는, 무려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또, 미도의 모든 COSC 인증 시계는 기존 2년의 보증기간에 추가 1년의 워런티를 보장할 만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니, 내 소중한 시간을 믿고 맡길 수 있겠죠?

5가지 스타일의 멀티포트 크로노미터를 만나보세요.
미도

WOMEN'S COLLECTIONS

바론첼리 레이디 데이 앤 나잇

2019년 S/S 시즌, 미도가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바론첼리 레이디 데이 앤 나잇(BARONCELLI LADY DAY & NIGHT)’은 하나의 워치로 무려 세 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이번 여성 컬렉션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도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총 3개의 스트랩이 모두 함께 제공되는 컬렉션으로, 기본 세미매트 블랙 가죽 스트랩과 글로시 레드 가죽, 회색 새틴 패브릭 스트랩이 스페셜 패키지에 담겨 증정 된다고 하니 T.P.O에 맞춰 매일 다른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미도

업무 시 혹은 포멀한 자리에 참석할 때에는 클래식한 느낌의 기본 블랙 스트랩을, 쇼핑 등 여가시간을 보낼 때에는 가벼운 느낌의 회색 새틴 스트랩을, 파티 등 조금은 과감할 필요가 있는 자리에는 글로시 레드 가죽 스트랩을 착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미도

스트랩 뿐만 아니라 시계의 본체 격인 헤드에도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리얼 자개로 만들어진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은 손목을 한 층 더 빛나게 해주고, 3시, 9시, 12시 방향에 수 놓여진 3개의 리얼 다이아몬드는 총 0.051 캐럿 상당으로 다이아몬드 보증서와 함께 제공 된다고 하니, 이제 ‘작고 반짝이는 것’은 반지 뿐만이 아니겠네요. 시침과 분침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아 양면이 다른 질감으로 처리되었고,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창으로 시계 본연의 기능까지 충실한 제품이니, 나의 자신감을 더 UP 시켜 줄, 우리의 취향을 그야말로 저격한 제품이 아닐 수 없겠죠?

다가오는 봄, 우리의 손목을 더욱 반짝이게 해 줄 바론첼리 레이디 데이 앤 나잇을 만나볼까요?
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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